슈퍼모델 린다 에반젤리스타, 지방흡입술로 신체 기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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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린다 에반젤리스타가 지방 감소 수술을 받은 뒤 영구적인 신체 기형이 와 모델 활동을 중단했다고 BBC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56세인 그는 5년 전 지방 감소 수술을 받았다.
그는 1990년대 나오미 캠벨, 신디 크로포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세계적 슈퍼모델이었다.
기네스 팰트로 등 스타들은 그의 게시물 아래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슈퍼모델이다" 등의 댓글을 달며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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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슈퍼모델 린다 에반젤리스타가 지방 감소 수술을 받은 뒤 영구적인 신체 기형이 와 모델 활동을 중단했다고 BBC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56세인 그는 5년 전 지방 감소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부작용으로 영구적인 신체 기형이 발생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대중 앞에서 사라진 이유"라고 밝혔다.
그는 "부작용으로 생계가 파괴됐을 뿐만 아니라 깊은 우울증, 자기혐오의 악순환에 빠졌다. 그 과정에서 나는 은둔자가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1990년대 나오미 캠벨, 신디 크로포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세계적 슈퍼모델이었다.
기네스 팰트로 등 스타들은 그의 게시물 아래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슈퍼모델이다" 등의 댓글을 달며 그를 응원했다.
특히 동료 모델인 카렌 엘슨은 "귀여운 린다.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용감한 고백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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