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오늘 하루 연차휴가..순방 후속 조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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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5일 간의 미국 순방을 마치고 어젯밤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24일) 하루 연차 휴가를 씁니다.
문 대통령은 올해 총 22일의 연차 휴가를 쓸 수 있지만, 지난 여름휴가를 코로나19 여파로 취소하면서 이번이 올해 첫 휴가가 됐습니다.
지난해 역시 총 22일 가운데 하루 밖에 휴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관저에 머무르며 미국 순방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국정운영 방향을 가다듬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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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5일 간의 미국 순방을 마치고 어젯밤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24일) 하루 연차 휴가를 씁니다.
문 대통령은 올해 총 22일의 연차 휴가를 쓸 수 있지만, 지난 여름휴가를 코로나19 여파로 취소하면서 이번이 올해 첫 휴가가 됐습니다.
지난해 역시 총 22일 가운데 하루 밖에 휴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관저에 머무르며 미국 순방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국정운영 방향을 가다듬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남북미 혹은 남북미중이 참여하는 종전선언을 제안한 만큼 이에 대한 국내외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연합뉴스)
문준모 기자moonj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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