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WHO에 긴급 사용 승인 신청

김정우 기자 2021. 9. 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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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노바백스가 세계보건기구에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노바백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업 파트너인 인도 백신 제조사 세럼 인스티튜트(SII)와 함께 자사 백신의 긴급 사용 목록 등재를 위해 WHO에 규정심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WHO의 긴급 사용 목록에 올라가면 코로나19 백신 공동 구매 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를 통해 배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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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노바백스가 세계보건기구에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노바백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업 파트너인 인도 백신 제조사 세럼 인스티튜트(SII)와 함께 자사 백신의 긴급 사용 목록 등재를 위해 WHO에 규정심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WHO의 긴급 사용 목록에 올라가면 코로나19 백신 공동 구매 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를 통해 배분될 수 있습니다.

노바백스가 개발한 백신은 보관과 운송이 상대적으로 쉬워 백신 접근성이 떨어지는 빈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다고 AP통신은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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