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타운' 유재명, 방송부 학생들 찾아가 실종 단서 수사

박정수 입력 2021. 9. 23. 23:21 수정 2021. 9. 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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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유재명이 학교에 찾아갔다.

2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에서는 최형인(유재명 분)이 조재영(이레 분)과 이경진(김지안 분)을 찾기 위해 학교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정(조복래 분)은 학교로 찾아가 방송부 학생들에 "사건 당일날을 점심시간에 본 게 다냐. 그때 재영학생이 누군가에게 연락을 받지 않았냐"고 물었고, 최형인은 "그냥 생각나는 것만 편하게 이야기하면 된다.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도 상관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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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유재명이 학교에 찾아갔다.

2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에서는 최형인(유재명 분)이 조재영(이레 분)과 이경진(김지안 분)을 찾기 위해 학교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정(조복래 분)은 학교로 찾아가 방송부 학생들에 "사건 당일날을 점심시간에 본 게 다냐. 그때 재영학생이 누군가에게 연락을 받지 않았냐"고 물었고, 최형인은 "그냥 생각나는 것만 편하게 이야기하면 된다.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도 상관없다"고 덧붙였다.

고민하던 정피디(박시연 분)은 "며칠 전에 재영이랑 저희랑 방송실에 있었다. 근데 갑자기 문을 두드렸다. 그래서 나가봤더니 누가 문 앞에 이상한 걸 뒀다"고 말했다. 이어 "테이프다. 정신력 강화 테이프 같았다. 저희는 그게 시험문제 유출 테이프인 줄 알았다. 이영덕 학원에서 시험 유출테이프를 판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경진이 학원에 다녔으니까 완전 상관없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최형인은 테이프의 위치를 물으며 이동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tv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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