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딱풀'로 추억 완벽 소환 (사콜)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입력 2021. 9. 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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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이 '미스터트롯' 결승곡 '딱풀'을 다시 불렀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경연 형식으로 꾸민 무대에 올라 "밑에서 마스터석에 앉아있는 분들 보니까 새로운 느낌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찬원은 제작진과의 선곡 회의에서 "팬분들이 이 노래를 불러달라고 많이 말씀하셨는데 못 불렀다"라며 "경연 때 이후로 단 한반도 어디서 부른 적이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미스터트롯' 결승전 노래 '딱풀'을 선곡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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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이 '미스터트롯' 결승곡 '딱풀'을 다시 불렀다.

23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TOP6의 선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경연 형식으로 꾸민 무대에 올라 "밑에서 마스터석에 앉아있는 분들 보니까 새로운 느낌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찬원은 제작진과의 선곡 회의에서 "팬분들이 이 노래를 불러달라고 많이 말씀하셨는데 못 불렀다"라며 "경연 때 이후로 단 한반도 어디서 부른 적이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미스터트롯' 결승전 노래 '딱풀'을 선곡해 시선을 모았다. '딱풀' 댄서들과 만난 이찬원은 "경연 때 이후로 처음으로 딱풀을 추게 됐다"라며 안무 연습을 몰입했다.

이찬원은 실전 무대에서 '미스터트롯' 추억을 완벽하게 소환하며 흥을 끌어올렸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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