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계속 더 멋진 모습 보여주고 파, 초심 되살려 무대"(사콜)

이하나 입력 2021. 9. 23. 2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영웅이 팬들을 위한 무대 욕심을 드러냈다.

TOP6는 평소보다 더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를 준비했다.

'날 보러 와요'로 오프닝을 연 TOP6는 무대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임영웅은 "저희가 모든 무대 하나하나 다 정성껏 준비해 오기는 했지만 오늘 특집에서는 초심을 되살려서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 마음으로 선곡을 했다. 오늘은 평가나 순위 매기는 건 없지만 여러분도 '미스터트롯' 경연 때 긴장감을 되새기면서 무대를 보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영웅이 팬들을 위한 무대 욕심을 드러냈다.

9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의 선물’ 특집으로 꾸며졌다.

TOP6는 평소보다 더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를 준비했다. 20일 전 제작진을 만난 TOP6는 코로나19로 팬들을 마음껏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장민호와 김희재는 “코로나19만 아니면 찾아뵐 일이 많다. 댁에서 노래 불러드리고 할 수 있는데. 근데 그걸 다 하지 못해서 속상하고 아쉽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계속해서 더 멋진 음악, 더 멋진 모습,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늘 노래방 반주로 했는데 이번에는 밴드가 같이 해주신다”고 기대했다. 영탁도 “이 노래를 불러드림으로써 진심으로 위로,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의욕을 드러냈고, 정동원은 팬들을 위해 색다른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날 보러 와요’로 오프닝을 연 TOP6는 무대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임영웅은 “저희가 모든 무대 하나하나 다 정성껏 준비해 오기는 했지만 오늘 특집에서는 초심을 되살려서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 마음으로 선곡을 했다. 오늘은 평가나 순위 매기는 건 없지만 여러분도 ‘미스터트롯’ 경연 때 긴장감을 되새기면서 무대를 보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