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TOP6의 선물 특집,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 마음으로 선곡"('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입력 2021. 9. 2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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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TOP6의 선물'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미스터트롯' 경연 형식으로 준비한 무대를 담은 추석 특집 'TOP6의 선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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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가수 임영웅이 'TOP6의 선물'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미스터트롯' 경연 형식으로 준비한 무대를 담은 추석 특집 'TOP6의 선물'로 꾸며졌다.

이날 임영웅은 "계속해서 더 멋진 음악, 더 멋진 모습,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늘 노래방 반주로만 했는데 이번에는 밴드가 같이 해주신다"고 'TOP6의 선물' 무대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오프닝에서 "저희가 모든 노래 하나하나 다 정성껏 준비해 오긴 했지만 오늘 특집에서는 초심의 느낌을 되살려서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의 마음으로 선곡을 했다"며 "평가나 순위 매기는 건 없지만 '미스터트롯' 경연 때의 긴장감을 되새기시면서 무대를 보시면 더 재밌게 보시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임영웅을 비롯한 TOP6는 '미스터트롯'의 마스터석을 재연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무대를 지켜봤다.

MC 김성주는 "제가 '음악 주세요' 해야 노래부를 수 있다"며 '미스터트롯'의 분위기를 상기시켰다.

이에 임영웅은 "무섭다, 무서워"라며 긴장한 듯 미소를 지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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