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 공동 1위' 백정현 "기록 보다는 매 경기 내 역할에 집중" [잠실 톡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투수 백정현이 시즌 13승에 성공, 다승 공동 1위가 됐다.
백정현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13승째를 거두며 키움 요키시와 다승 공동 1위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2사에서 LG 오지환의 타구를 맞은 삼성 백정현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1.09.23 /sunday@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3/poctan/20210923221126442bmbd.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삼성 투수 백정현이 시즌 13승에 성공, 다승 공동 1위가 됐다.
백정현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13승째를 거두며 키움 요키시와 다승 공동 1위가 됐다. 7회 2사 후 오지환의 땅볼 타구에 오른 종아리를 맞아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다. 교체 후 덕아웃에서 아이싱 치료를 받았다. 그는 "타박상이 큰 부상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백정현은 승리 소감으로 "어제 투수들이 많이 던져서 최대한 길게 던지려고 했다. 컨디션이 좋아서 스트라이크 존 보고 공격적으로 던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야수들이 수비 도움이 있었고. 민호형의 좋은 리드도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이어 "다승 등 기록을 의식하기 보다는 등판하는 매 경기에서 내 역할을 다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orang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