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국민지원금 100% 지급 가닥..분담비율 논의"

유진환 입력 2021. 9. 2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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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충청남도와 각 시군이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소득 상위 12%의 도민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충청남도는 당진시를 제외한 14개 시군이 모든 주민에게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거나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천안시가 필요 예산 310억 원 가운데 80%에 대한 지원을 충남도에 요구하고 있는 반면, 충남도는 형평성 문제로 50% 분담을 제시하면서 조율에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진환 기자 (mir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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