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2' 전미도 "최애 음식은 소한마리, 비오면 송화♥익준 생각날 것"

김한길 기자 입력 2021. 9. 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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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2' 전미도가 자신의 최애 음식과 비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전미도는 '먹깨비로서 최애 음식'에 대해 "소 한마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비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비가 떨어지면 소리도 있고, 비가 오면 흙냄새가 더 나지 않느냐. 그래서 약간 평상시보다는 오감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날인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비가 올 때마다 송화랑 익준이가 생각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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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2 전미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슬의생2' 전미도가 자신의 최애 음식과 비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이하 '슬의생2')(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스페셜 방송이 23일 밤 방송됐다.

이날 전미도는 '먹깨비로서 최애 음식'에 대해 "소 한마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비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비가 떨어지면 소리도 있고, 비가 오면 흙냄새가 더 나지 않느냐. 그래서 약간 평상시보다는 오감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날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저는 실제로 비 오는 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드라마 때문에 비 오는 날이 좋아졌다. 그래서 비가 오면 저도 모르게 엇 비 온다며 바라보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비가 올 때마다 송화랑 익준이가 생각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슬의생2']

슬의생2 전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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