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역, 홍합 본격 수확

입력 2021. 9. 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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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23일부터 마산합포구 구산면 실리도 해역 홍합양식 어장에서 올해 홍합 첫 수확을 시작했다.

홍합을 첫 수확하는 어장은 구산면 실리도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4개 양식어장 8ha이다.

특히 마산합포구 구산면 실리도는 우리 시 해역 중 홍합 성장이 가장 빠른 곳으로 면적 0.218㎦, 116명이 거주하고 있는 유인도서이다.

주민들은 주로 홍합양식과 물메기 등 어선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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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수확은 구산면 실리도 일대 양식어장
[석동재 기자(=창원)(035sdj@naver.com)]
ⓒ창원시
창원시는 23일부터 마산합포구 구산면 실리도 해역 홍합양식 어장에서 올해 홍합 첫 수확을 시작했다.

홍합을 첫 수확하는 어장은 구산면 실리도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4개 양식어장 8ha이다.

이곳은 지난 6월 28일 입식하고 약 88일 만에 첫 수확에 들어갔다.

앞으로 시장 수요와 작황에 따라 수확이 완료되는 것은 약2~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마산합포구 구산면 실리도는 우리 시 해역 중 홍합 성장이 가장 빠른 곳으로 면적 0.218㎦, 116명이 거주하고 있는 유인도서이다.

주민들은 주로 홍합양식과 물메기 등 어선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올해 어촌 뉴딜300사업에 선정돼 햇 홍합을 테마로 건강공원, 햇홍합 특화센터 등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홍합관련 볼거리가 풍부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석동재 기자(=창원)(035sd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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