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밤 9시까지 역대 최다 893명 확진..내일 1천 명 안팎

최재민 입력 2021. 9. 2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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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나자 서울의 코로나 환자가 급증해 오늘 밤 9시에 이미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93명입니다.

지난 14일의 808명을 이미 넘어서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래 역대 하루 가장 많은 환자 수입니다.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처음으로 천 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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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나자 서울의 코로나 환자가 급증해 오늘 밤 9시에 이미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93명입니다.

지난 14일의 808명을 이미 넘어서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래 역대 하루 가장 많은 환자 수입니다.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처음으로 천 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YTN 최재민 (jmcho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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