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규확진 3604명..전주대비 2099명 감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604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공영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일본 전역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 같은 요일(5703명) 대비 2099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전역의 누적 확진자는 168만8630명이다.
이날 오사카부의 확진자 수는 540명으로 도쿄도보다 많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3일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604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공영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일본 전역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 같은 요일(5703명) 대비 2099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전역의 누적 확진자는 168만8630명이다. 사망자는 이날 49명이 추가돼 총 1만7400명이 됐다.
수도 도쿄도의 일일 확진자 수는 531명으로 8일째 1000명을 밑돌고 있다. 이날 오사카부의 확진자 수는 540명으로 도쿄도보다 많았다.
일본 전역의 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10명 줄어든 1273명으로 집계됐다.
일본에서 21일 하루 동안 실시된 유전자증폭(PCR) 검사 수는 기준 5만423건이었다.
같은 날 한국에서는 2배에 가까운 9만9473건의 검사가 실시됐고 17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일본 정부는 도쿄도 등 19개 광역자치단체에 이달 말을 시한으로 발령된 코로나19 긴급사태를 전면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past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돈받고 일한 시터' 루머에 분노 "싹 잡을 것"
- "떼거리로 뭉치면 다 정의냐"…삼전 직원의 노조 저격 글 블라인드 등장
- "아이 돌잔치에 시모만 안 부르겠다는 아내…대화도 안 통해" 갈등 폭발
- 남편 출장 간 새 '15세 어린 고교생' 안방서 시간 보낸 아내…"이혼하고 싶다"
- 23년전 시트콤 속 460원 '동전주 하닉' 수익률 40만%…"400만원 가면?"
- 외동딸·사위 잃고 60세에 쌍둥이 출산…中 최고령 산모의 근황 깜짝
- "지인들에 '혼자 살아라' 결혼 비하하는 남편 탓 모멸감" 아내의 불만
- "2030 취업난? 자기들이 일 안하면서"…장동민 작심 발언 시끌
- 노지훈, 용인 집단 식중독 피해자였다 "6일 만에 6㎏ 빠져…죽다 살아나"
- 토니안 "주식으로 월 8000만원 벌어…슈퍼카 3대 값 날린 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