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흉기로 아내 위협한 60대 구속

김현주 입력 2021. 9. 2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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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23일 흉기로 아내를 위협한 혐의(특수협박·재물손괴)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8일 오후 8시 9분께 한 주택 대문 앞에서 흉기와 둔기로 아내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흉기 등을 들고 피해자와 싸움을 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현행범 체포한 뒤 구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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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씨 술 취한 상태로 조사
경찰은 23일 흉기로 아내를 위협한 혐의(특수협박·재물손괴)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8일 오후 8시 9분께 한 주택 대문 앞에서 흉기와 둔기로 아내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흉기 등을 들고 피해자와 싸움을 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현행범 체포한 뒤 구속했다"라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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