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요즘 자기소개서를 '영상'으로 보내라는 이유

위재천 입력 2021. 9. 23. 20:29 수정 2021. 9. 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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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숏폼 비디오 미디어 플랫폼 틱톡은 영상 이력서를 쉽게 만들 수 있는 ‘틱톡자소서(TikTokResumes)’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그리고 소니뮤직, 타겟, 쇼피파이 등 41개 글로벌 기업이 ‘틱톡자소서’를 통해 직원을 채용하는 행사도 벌였습니다.

이처럼 외국에서는 재용 과정에서 영상 자소서를 활용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요.

최근 우리나라 기업들도 기존의 글 자소서 대신 ‘영상 자소서’를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글 대신 얼굴보는 요즘 기업 근황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구성 박혜연
편집 정예슬
도움 서연주 인턴


https://www.youtube.com/watch?v=ryfPgBkTqQM

위재천 기자 (w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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