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규 확진자 21명 추가..총 5010명(종합)
박수지 2021. 9. 2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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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5010명으로 늘었다.
23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21명이 추가됐다.
확진자 중에서 1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소독하고,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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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5010명으로 늘었다.
23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21명이 추가됐다. 이들은 지역 4990~5010번 환자로 분류됐다.
확진자 중에서 1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가운데 7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7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소독하고,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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