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11경기 만의 승리' 이끈 이기제, K리그1 31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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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에 11경기 만에 간절했던 승리를 안긴 이기제가 K리그1 31라운드 MVP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수원과 강원FC의 경기에서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수원의 3대 2 승리를 이끈 이기제를 31라운드 MVP로 선정했습니다.
'베스트 매치'로는 지난 22일 수원FC와 성남FC 경기가 선정됐고, 이 경기에서 3대 1로 역전승을 거둔 수원FC가 '베스트 팀'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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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에 11경기 만에 간절했던 승리를 안긴 이기제가 K리그1 31라운드 MVP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수원과 강원FC의 경기에서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수원의 3대 2 승리를 이끈 이기제를 31라운드 MVP로 선정했습니다.
이기제는 지난 21일 강원전에서 1대 1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 아크 정면 프리킥 기회에서 강한 왼발 슛으로 골을 뽑아냈습니다.
2대 2 동점이던 후반 6분에도 낮은 크로스로 상대의 자책골을 끌어냈고, 이 골이 결승 득점이 되면서 수원은 10경기, 3무 7패 무승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베스트 매치'로는 지난 22일 수원FC와 성남FC 경기가 선정됐고, 이 경기에서 3대 1로 역전승을 거둔 수원FC가 '베스트 팀'으로 꼽혔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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