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운동뚱' 김민경 만나 펜싱 일타 강사 변신..민경장군 운동력에 감탄

윤혜영 기자 2021. 9. 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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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 '골 때리는 그녀' 등에 출연하며 스포테이너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전 국가대표 펜싱 선수 남현희가 본업인 펜싱으로 복귀했다.

남현희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운동뚱-펜싱편'에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와 함께 출연, 김민경에세 플레뢰 종목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코치하며 펜싱 일타 강사로 변신했다.

전설적인 펜싱 국가 대표 남현희와 운동 천재 김민경이 만나 거둔 첫 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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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운동뚱 영상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노는 언니’, ‘골 때리는 그녀’ 등에 출연하며 스포테이너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전 국가대표 펜싱 선수 남현희가 본업인 펜싱으로 복귀했다.

남현희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운동뚱-펜싱편’에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와 함께 출연, 김민경에세 플레뢰 종목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코치하며 펜싱 일타 강사로 변신했다.

남현희의 지도편달 끝에 김민경은 첫 게임에 14:15로 승리를 따내는 천재적인 ‘운동뚱’의 면모를 과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설적인 펜싱 국가 대표 남현희와 운동 천재 김민경이 만나 거둔 첫 승이었다.

경기가 끝난 후, 남현희는 펜싱은 찌르기가 어려운데 한 게임에 끝으로 찌르는 것을 파악해낸 김민경의 천재적인 운동 실력에 놀랐다는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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