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코퍼레이션, 인천2공장 화재로 생산중단

김미영 입력 2021. 9. 23.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핸즈코퍼레이션(143210)은 인천 2공장 가공공정 내 화재로 건축물, 기계장치 일부가 소실됐다고 23일 공시했다.

화재는 지난 21일 발생했으며, 회사는 DB손해보험에 보험이 가입돼 있다.

화재로 인천 2공장의 생산도 중단됐다.

생산중단된 알루미늄 휠 제품의 매출액은 144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25%를 차지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핸즈코퍼레이션(143210)은 인천 2공장 가공공정 내 화재로 건축물, 기계장치 일부가 소실됐다고 23일 공시했다. 화재는 지난 21일 발생했으며, 회사는 DB손해보험에 보험이 가입돼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사고 경위 및 피해상황을 파악 중으로 조속한 사고수습 및 복구를 통해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화재로 인한 손실액은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화재로 인천 2공장의 생산도 중단됐다. 회사 측은 “확보된 재고로 영업활동은 가능하나 알루미늄 휠 생산의 일시적 차질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생산중단된 알루미늄 휠 제품의 매출액은 144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25%를 차지한다.

김미영 (bomnal@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