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교육청, 내일 12∼17세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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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온라인으로 전국 시도교육감 간담회를 열고 소아·청소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고 교육부가 23일 밝혔다.
이 간담회는 12∼17세 소아·청소년의 백신접종 시행을 교육당국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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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3/yonhap/20210923164931718qvop.jpg)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온라인으로 전국 시도교육감 간담회를 열고 소아·청소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고 교육부가 23일 밝혔다.
이 간담회는 12∼17세 소아·청소년의 백신접종 시행을 교육당국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그동안 논의된 방역당국과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백신접종 일정, 대상 등 추진 관련 세부 사항, 백신접종에 따른 교육과정 운영 방안, 백신접종 관련 유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질병관리청에 전달할 계획이다.
질병관리청은 27일 12∼17세 백신 접종 관련 시행방안을 발표하고 교육부는 이와 관련한 학사 운영 방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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