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 11월 출범 통합물관리위원회 전문가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용인시는 23일 통합물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할 전문가 10명을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출범하는 통합물관리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자원 관련 정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수질, 물환경, 상·하수, 하천, 가뭄·홍수, 물산업, 법률 등 7개 분야 전문가를 선정해 2년간 위원으로 위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연합뉴스) 경기 용인시는 23일 통합물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할 전문가 10명을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출범하는 통합물관리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자원 관련 정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수질, 물환경, 상·하수, 하천, 가뭄·홍수, 물산업, 법률 등 7개 분야 전문가를 선정해 2년간 위원으로 위촉한다.
![용인시청사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3/yonhap/20210923162732962sjvg.jpg)
1년 이상 활동한 변호사, 관내 대학의 조교수 이상 교수, 관련 분야 경력이 3년 이상 있는 박사,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관내 시민단체 대표 또는 사무국장이 지원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 51세 김구라, 늦둥이 아빠 됐다…첫째와 23살 차이
- ☞ 피자 먹으러 갔다 산 복권이 5천억원에 당첨
- ☞ 전자발찌 찬 성범죄자, 아내와 다투다 가위로…
- ☞ 목포 아파트서 40대 여성 판사 숨진 채 발견
- ☞ 브라질 대통령 문전박대한 미국 식당…알고보니
- ☞ 中과학자들, 박쥐에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계획 세우고…
- ☞ 20개월 영아 강간 살해범, 도주 중 심야 절도행각까지
- ☞ 여친 다툼에 흉기 들고 끼어든 40대 결국…
- ☞ 남양주시 '집사부일체 이재명 편' 방송 일부 중단 요청…왜?
- ☞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서 대박 친 배경에는…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만 14세 안 되면 사람 죽여도 감옥 안 간다" | 연합뉴스
- [삶] "한국, 핵추진 잠수함 홀로 충분히 만든다…북한은 기술 없어" | 연합뉴스
- [위클리 건강] 간학회 이사장의 쓴소리 "알부민 먹느니 계란 사 드세요" | 연합뉴스
- 경남 고성 앞바다서 부패한 시신 발견…해경 수사 | 연합뉴스
- [AI돋보기] 스마트워치 기록, 미사일 '표적' 부른다 | 연합뉴스
- 인천서 쓰레기봉투에 든 현금 2천500만원 발견 | 연합뉴스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검찰 송치…차에서 투약 정황(종합) | 연합뉴스
- 커피 한잔 달라던 구청직원…알고보니 독거노인 겨냥 절도범 | 연합뉴스
-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여원 뜯은 여성 2인조, 항소심서 감형 | 연합뉴스
- 아파트 15층서 소화기 던진 60대…검거 후 입원 조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