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동물병원 세종분원 개원..내달부터 진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대는 23일 세종시 대평동의 한 건물에서 '세종 충북대 동물병원 개원식'을 했다.
이 동물병원은 충북대 수의대 부속동물병원의 분원 역할을 하게 된다.
또 40여 명의 의료진과 동물보건사, 임상병리사 등이 근무하며 반려동물 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수갑 총장은 "세종 충북대 동물병원이 개원으로 세종 지역의 반려동물 진료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대는 23일 세종시 대평동의 한 건물에서 '세종 충북대 동물병원 개원식'을 했다.
![세종충북대 동물병원 개원식 [충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3/yonhap/20210923162319929zguh.jpg)
이 동물병원은 충북대 수의대 부속동물병원의 분원 역할을 하게 된다.
490㎡ 규모인 이 동물병원은 방사선촬영실, CT실, 초음파진단실, 내시경실, 수술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40여 명의 의료진과 동물보건사, 임상병리사 등이 근무하며 반려동물 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의대 학생들의 임상교육 및 연구 활동도 수행한다.
진료 등 병원 운영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
김수갑 총장은 "세종 충북대 동물병원이 개원으로 세종 지역의 반려동물 진료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wy@yna.co.kr
- ☞ 51세 김구라, 늦둥이 아빠 됐다…첫째와 23살 차이
- ☞ 피자 먹으러 갔다 산 복권이 5천억원에 당첨
- ☞ 전자발찌 찬 성범죄자, 아내와 다투다 가위로…
- ☞ 목포 아파트서 40대 여성 판사 숨진 채 발견
- ☞ 브라질 대통령 문전박대한 미국 식당…알고보니
- ☞ 中과학자들, 박쥐에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계획 세우고…
- ☞ 20개월 영아 강간 살해범, 도주 중 심야 절도행각까지
- ☞ 여친 다툼에 흉기 들고 끼어든 40대 결국…
- ☞ 남양주시 '집사부일체 이재명 편' 방송 일부 중단 요청…왜?
- ☞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서 대박 친 배경에는…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美 '장대한 분노', 이란 눈부터 가렸다…감시망 무력화 뒤 기습 | 연합뉴스
- 쿠웨이트서 美 F-15 3대 추락…"방공망 오발"(종합) | 연합뉴스
- "해태 타이거즈는 내 종교였다"…마지막 단장 최윤범씨 별세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트럼프의 연막작전 '소름'…공격명령 직후 연설서 "큰 결정 해야"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에 호랑이접시·대통령에 산수화 선물(종합)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잿더미 속 책가방에 절규…이란 초교 폭사 165명(종합) |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 '이재명·김혜경 蘭' 생겨…李대통령 "정말 영광" | 연합뉴스
- 뼈까지 갈았는데…10대 턱에 박힌 의료기기, 합의금은 3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