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 백신접종으로 연기

안경남 입력 2021. 9. 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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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1 KB국민은행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를 선수단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사유로 연기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6개 구단 중 일부 구단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3일 이내에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면서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 등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대회에 나설 경우 선수단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발생할 수 있어 대회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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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여자농구 3대3 트리플잼 엠블럼. (사진=WKBL 제공)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1 KB국민은행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를 선수단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사유로 연기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6개 구단 중 일부 구단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3일 이내에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면서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 등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대회에 나설 경우 선수단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발생할 수 있어 대회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기된 트리플잼 2차 대회는 향후 일정을 검토한 뒤 개최 시기를 확정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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