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국내 출시될 '아이폰13'.."시에라 블루·핑크 색상 선호도 높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13'이 다음 달 국내 출시하는 가운데 국내 소비자들은 '아이폰13 프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색상에 대한 선호도는 아이폰13에서 새로 추가된 '시에라 블루'와 '핑크'가 높았다.
엠엔프라이스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애플 아이폰13이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변화된 건 없지만 유례없는 신규제품 가격 동결과 새로운 신규 색상 핑크, 시에라 블루의 출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13 예약 구매자 증 20~30대가 80% 차지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13'이 다음 달 국내 출시하는 가운데 국내 소비자들은 '아이폰13 프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색상에 대한 선호도는 아이폰13에서 새로 추가된 '시에라 블루'와 '핑크'가 높았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휴대폰 유통사이트인 엠엔프라이스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아이폰13 예약 구매자 22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델과 색상, 용량에 대한 선호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아이폰13 시리즈 4가지 모델 중에서는 아이폰13 프로가 48.6%의 선택을 받아 가장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13 프로에 이어 Δ아이폰13 프로 맥스가 19.9% Δ아이폰13이 19% Δ아이폰13 미니가 12.5%를 차지했다.
색상의 경우 프로 시리즈는 시에라 블루가, 다른 모델들은 핑크 색상을 선호했다.
아이폰13 미니는 Δ핑크(42.6%) Δ미드나이트(21.3%) Δ스타라이트(20.6%) Δ블루(9%) Δ레드(6.5%) 순으로 나타났고 아이폰13은 Δ핑크(42.6%) Δ스타라이트(27.2%) Δ미드나이트(17.9%) Δ블루(10.2%) Δ레드(2.1%) 순이었다.
아이폰13 프로는 Δ시에라 블루(45.9%) Δ그래파이트(27.5%) Δ실버(19%) Δ골드(8.3%), 아이폰13 프로는 Δ시에라 블루(49.1%) Δ그래파이트(22%) Δ골드(16.7%) Δ실버(12.2%) 순으로 나타났다.

용량에 대한 선호도는 가장 낮은 128기가바이트(GB)가 가장 높았다. 새롭게 추가된 1TB 용량은 가격적인 부담으로 많은 선택을 받지 못했다고 엠엔프라이스는 설명했다. 64GB는 이이폰13에서 제외됐다.
아이폰13 미니는 Δ128GB(56.8%) Δ256GB(32.9%) Δ512GB(10.3%), 아이폰13은 Δ128GB(66.8%) Δ256GB (28.1%) Δ512GB(5.1%), 아이폰13 프로는 Δ128GB(42.9%) Δ256GB(44.3%) Δ512GB(10.6%) Δ1TB(2.2%), 아이폰13 프로 맥스는 Δ128GB(30.1%) Δ256GB(41.5%) Δ512GB (17.9%) Δ1TB(10.5%) 순이었다.
한편 아이폰13을 예약 구매한 연령대는 20~30대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 젊은층에서 아이폰 선호도가 높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예약 구매자 중 20대가 51.8%를 기록해 절반을 넘었으며 30대(28.3%)와 40대(9.5%), 10대(6.8%), 50대 이상(3.6%)이 그 뒤를 이었다.
엠엔프라이스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애플 아이폰13이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변화된 건 없지만 유례없는 신규제품 가격 동결과 새로운 신규 색상 핑크, 시에라 블루의 출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폰13의 가격은 전작과 동일하게 Δ아이폰13 미니는 95만원 Δ아이폰13은 109만원 Δ아이폰13은 135만원 Δ아이폰13 프로 맥스는 149만원부터 시작하며 국내 출시는 10월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해 10월8일에 출시된다. .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첫 남자하고 오래 했으면 그다음"…여승객에 15분간 '성' 발언한 택시 기사
- "상간녀 남편에 위로받으며 연인으로"…'크로스 불륜' 4명이 서로 이혼소송
- 류현진 아내 배지현, '절친' 황재균 대시 폭로 "나한테 '너무 예쁘다'고"
- "이혼소송 중 상간녀 만난 남편, 몸 외롭다며 나한테 하는 말이, 참"
- 중국인 여성 둘 묵더니, 쓰레기장 된 호텔…"이렇게 해놓고 잤다고?"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남친 주려 50억 집 구입, 매달 명품 선물…결혼은 어렵다" 40대 CEO 고민
- "'내가 경상도라' 대구 60대 따귀 도우미, 열흘 된 신생아도 때렸다"[영상]
- '완판남' 이재용 출국 때 손에 든 'OOO 워터'…"3000원짜리 베트남산 유기농"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가짜뉴스에 분노 "황당, 그분도 난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