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강남여고 이전 관련 검토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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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최근 강남여고 학교 이전 관련 보도에 관해 학교 이전을 검토한 적이 없다고 23일 밝혔다.
순천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학교 측 또는 관련 교육기관으로부터 강남여고 이전과 관련해서 어떤 협의 요청도 없었고, 검토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언론은 강남여고 재단 이사회가 교정 노후화와 2025학년도부터 도입하게 될 고교 학점제 운영을 위해 교실이 더 필요하다며 학교 이전을 추진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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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최근 강남여고 학교 이전 관련 보도에 관해 학교 이전을 검토한 적이 없다고 23일 밝혔다.
![순천시청 전경 [순천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3/yonhap/20210923153112237jhih.jpg)
순천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학교 측 또는 관련 교육기관으로부터 강남여고 이전과 관련해서 어떤 협의 요청도 없었고, 검토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이어 "학교시설 이전을 위해서는 학교시설사업 촉진법에 따라 학교·도로 등 도시관리계획 변경, 실시계획인가 등 소관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해야 한다"며 "학교 이전 문제는 사립학교일지라도 지역 전체의 교육 여건과 환경을 감안해 학부모와 학생,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일부 언론은 강남여고 재단 이사회가 교정 노후화와 2025학년도부터 도입하게 될 고교 학점제 운영을 위해 교실이 더 필요하다며 학교 이전을 추진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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