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교육버스 디자인 공모 최우수상에 충남예술고 이잎새 학생

조성민 2021. 9. 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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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내년부터 운행할 공동 활용 교육버스의 외부 디자인 학생 공모전 최우수 작품으로 충남예술고 이잎새 학생의 '행복한 아이들'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버스 외부 디자인에 창의성과 친밀감이 돋보이도록 지난달 10일부터 도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그린 디자인을 교육버스에 적용하는 것은 학생 중심의 충남교육 비전을 실천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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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버스 디자인 공모전 우수작 '행복한 아이들' [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교육청은 내년부터 운행할 공동 활용 교육버스의 외부 디자인 학생 공모전 최우수 작품으로 충남예술고 이잎새 학생의 '행복한 아이들'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밖에 우수상 3점과 장려상 1점도 수상작으로 뽑혔다.

충남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부터 교육버스를 시·군마다 1대씩 배정해 운행한다.

교육버스 외부 디자인에 창의성과 친밀감이 돋보이도록 지난달 10일부터 도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했다.

총 60점이 출품된 가운데 여러 아이가 뛰고 앉고 쉬고 놀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담은 이잎새 학생의 작품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그린 디자인을 교육버스에 적용하는 것은 학생 중심의 충남교육 비전을 실천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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