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신규 환자 71명 추가

김민성 입력 2021. 9. 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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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어제부터 오늘 오전 10시까지 코로나19 환자가 71명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3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이 9명, 군산이 7명 등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주와 익산 지역 대학생 모임 연쇄 감염자가 2명 더 나와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3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확인된 김제 한 요양원 관련 신규 환자도 2명 늘어 누적 9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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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어제부터 오늘 오전 10시까지 코로나19 환자가 71명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3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이 9명, 군산이 7명 등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주와 익산 지역 대학생 모임 연쇄 감염자가 2명 더 나와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3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확인된 김제 한 요양원 관련 신규 환자도 2명 늘어 누적 9명이 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추석 연휴 여파로 신규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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