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서 해남시인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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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은 10월 30일 '제2회 해남시인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남 출신 문인과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시낭송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올해의 주제는 해남 출신 대표 현대문인으로 한국 여성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꼽히는 고정희 시인이다.
예선심사를 거쳐 30일 땅끝순례문학관 야외무대에서 본선 대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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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문학관 [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3/yonhap/20210923145500047rxjc.jpg)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은 10월 30일 '제2회 해남시인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남 출신 문인과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시낭송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올해의 주제는 해남 출신 대표 현대문인으로 한국 여성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꼽히는 고정희 시인이다.
8세 이상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고정희 시인의 시 1편, 자유시 1편을 골라 녹음한 후 시 원문, 신청서를 첨부해 전자우편(hn1203@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분량은 한 작품당 3분 이내로 제한한다.
응모 기간은 10월 1일부터 20일까지다.
예선심사를 거쳐 30일 땅끝순례문학관 야외무대에서 본선 대회를 열 예정이다.
시상은 각각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최고상금은 100만원이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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