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만주 풀렸다".. SK바이오사이언스, 보호예수 해제에 '뚝'

안서진 기자 입력 2021. 9. 23. 14:41 수정 2021. 9. 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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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의 6개월 보호예수물량이 시장에 대거 풀리면서 주가가 6%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2시12분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6.24%) 내린 2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18일 상장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18일 6개월간 묶여있던 394만8100주의 보호예수가 풀렸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공모가는 6만50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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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의 6개월 보호예수물량이 시장에 풀리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사진=뉴스1
SK바이오사이언스의 6개월 보호예수물량이 시장에 대거 풀리면서 주가가 6%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2시12분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6.24%) 내린 2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18일 상장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18일 6개월간 묶여있던 394만8100주의 보호예수가 풀렸다.
이번 보호물량은 전체 상장주식 수의 5.16%를 차지한다. 앞서 풀린 기관 물량 ▲15일(36만4380주) ▲1개월(311만8610주) ▲3개월(333만1000주) 등과 비교할 때 가장 많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공모가는 6만5000원이었다. 추석 연휴 전인 17일 종가는 27만2500원으로 이달 들어서만 공모가 대비 330% 이상 오른 상태다. 

특히 지난 8월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60% 가까운 급등세를 보였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아스트라제네카와 CMO(위탁생산) 및 노바백스와 CDMO(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자체 백신 'GBP510'이 임상 3상 시험을 승인받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국내 개발중인 코로나 백신 중 임상 3상에 진입한 것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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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진 기자 seojin07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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