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매 경기 결승전 임하는 자세로 준비".. 전북, 선두탈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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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선두탈환을 위한 시동을 건다.
전북은 오는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1 32라운드를 치른다.
파이널 라운드 돌입 전 마지막 홈경기를 앞둔 전북은 최근 리그 2연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 본격적인 선두 추격에 나선다는 각오다.
또한 인천과의 최근 K리그1 10경기에서도 5승 4무 1패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우세해 이번 경기도 승리를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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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전북 현대가 선두탈환을 위한 시동을 건다.
전북은 오는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1 32라운드를 치른다.
파이널 라운드 돌입 전 마지막 홈경기를 앞둔 전북은 최근 리그 2연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 본격적인 선두 추격에 나선다는 각오다.
현재 전북은 승점 57점으로 선두 울산(58점)을 1점 차로 뒤쫓고 있으며 다득점은 53득점으로 울산보다 4득점 앞선 상황이다.
18승 18무 13패로 인천과의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전북은 2018년 7월 7일 3-3 무승부 이후 단 한 번도 인천에 패한 적이 없다.
또한 인천과의 최근 K리그1 10경기에서도 5승 4무 1패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우세해 이번 경기도 승리를 자신한다.
김상식 감독은 “매 경기 결승전에 임하는 자세로 준비하고 있다”며 “홈 팬들 앞에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지난 18일 프로구단 최초로 선보였던 ‘의료진 덕분에’ 유니폼을 한 번 더 선수들이 착용할 예정이며, 한교원이 하프타임 경품 추첨을 통해 노트북 5대를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사진=전북 현대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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