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 감자탕' 측 "미술작품→김민재x박규영 로맨스·코미디 편하게 봐주시길" [직격인터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3개월 만의 KBS2 수목드라마의 귀환을 알린 '달리와 감자탕' 측이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23일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OSEN에 "첫 방송을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KBS2에서 3개월 만에 부활하는 수목드라마의 시작을 맡아 뜻깊었던 것 같다"고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3개월 만의 KBS2 수목드라마의 귀환을 알린 ‘달리와 감자탕’ 측이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23일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OSEN에 “첫 방송을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KBS2에서 3개월 만에 부활하는 수목드라마의 시작을 맡아 뜻깊었던 것 같다”고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미술관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매회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며 “미술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은 무학(김민재)의 입장에서, 미술을 잘 아는 분들은 달리(박규영)의 입장에서 드라마를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학과 달리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이 두 사람의 재회, 미술관을 둘러싼 본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달콤한 로맨스와 배꼽 빠지게 웃긴 코미디를 편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연출 이정섭,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에서는 진무학과 김달리의 엉뚱한 첫 만남이 흥미로우면서도 설렘 가득하게 그려졌다.
‘달리와 감자탕’ 첫 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4.9%(수도권)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7.5%를 나타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2회는 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