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코로나 시대 '규제·법정책' 국제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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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에서 코로나 시대 지역과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법정책을 두고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광운대는 23일 '코로나 시대의 규제와 법정책'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80주년기념관에서 24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술대회는 Δ코로나 시대 환태평양 지역의 정책 대응 Δ코로나 시대의 국가적 문제와 법정책 Δ코로나 시대의 시민생활과 법정책이라는 3가지 세부주제로 구성됐다.
광운대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국법정책학회와 광운미래의삶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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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광운대에서 코로나 시대 지역과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법정책을 두고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광운대는 23일 '코로나 시대의 규제와 법정책'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80주년기념관에서 24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술대회는 Δ코로나 시대 환태평양 지역의 정책 대응 Δ코로나 시대의 국가적 문제와 법정책 Δ코로나 시대의 시민생활과 법정책이라는 3가지 세부주제로 구성됐다.
광운대는 "코로나19 방역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준수해 개최할 예정"이라며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광운대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국법정책학회와 광운미래의삶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한다.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부동산법학회, 서울시립대 법학연구소도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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