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부산항 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수주

김미영 입력 2021. 9. 23. 12:01 수정 2021. 9. 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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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375500)는 지난 17일 부산항 신항 북컨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항만공사가 발주한 공사로, 항만배후단지 부지조성(52.2만㎡)과 토취장 개발(토사 및 석재생산 2,862만㎥) 등으로 이뤄졌다.

전체 공사비는 5754억원이며 이 가운데 DL이앤씨 공사분은 2417억원(4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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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DL이앤씨(375500)는 지난 17일 부산항 신항 북컨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항만공사가 발주한 공사로, 항만배후단지 부지조성(52.2만㎡)과 토취장 개발(토사 및 석재생산 2,862만㎥) 등으로 이뤄졌다.

전체 공사비는 5754억원이며 이 가운데 DL이앤씨 공사분은 2417억원(42%)이다. 이는 DL이앤씨가 올 1월 회사 분할하기 전인 대림산업(주)의 최근매출액(873억7147만원) 대비 2.77% 규모다.

김미영 (bomna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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