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세계선수권 남녀 단체·혼성전 모두 결승 진출
조은지 2021. 9. 23. 11:39

우리나라 양궁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전 종목 석권을 눈앞에 뒀습니다.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땄던 우리 대표팀은, 김우진·안산이 짝을 이룬 혼성전과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결승전은 우리 시간으로 모레(25일) 새벽에 열리며, 대표팀은 금메달 한 개로 부진했던 2년 전 대회를 만회하겠다는 각오입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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