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장관회담 결과

입력 2021. 9. 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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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유엔총회 참석 계기 9.22.(수) 오후(뉴욕 현지시간)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양 장관은 금번 회담을 비롯하여 지난 3월 블링컨 장관의 방한, 5월 한미 정상회담, 6월 G7 정상회의 계기 한미 외교장관회담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양한 계기에 각 급에서 긴밀히 소통해 오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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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유엔총회 참석 계기 9.22.(수) 오후(뉴욕 현지시간)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양 장관은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대화의 시급성에 공감하였으며, 창의적이고 다양한 대북 관여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 아울러, 양 장관은 굳건한 한미동맹이 동북아와 인도-태평양 지역, 세계의 평화·안정·번영의 핵심축(linchpin)임을 재확인하고, 기후변화, 코로나19 대응 등 역내 협력을 넘어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한미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양 장관은 금번 회담을 비롯하여 지난 3월 블링컨 장관의 방한, 5월 한미 정상회담, 6월 G7 정상회의 계기 한미 외교장관회담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양한 계기에 각 급에서 긴밀히 소통해 오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한미 고위급 교류 현황

     - 국무・국방장관 방한(3월), 안보실장 방미(4월), 외교장관회담(5.3, 런던), 정상회담(5.21, 워싱턴), 외교차관회담(6.9, 워싱턴), 외교장관회담(6.12, 영국 콘월), 2차관 방미(7.20-22), 외교차관 전략대화(7.23, 서울), 대북특별대표 방한(8.21-24), 외교장관-주한미군사령관 오찬(8.24, 서울), 한반도본부장 방미(8.29-9.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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