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코멧 신작, 한국 보드 게임중 펀딩 최고액 달성

이현수 입력 2021. 9. 23. 11:29 수정 2021. 9. 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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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드게임 개발 스튜디오 배드코멧이 신작 보드게임 '와일드: 세렝게티'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24만2388달러(2억8500만원)를 후원받았다.

국내 업체가 진행한 보드게임 킥스타터 캠페인 중 최고액이다.

와일드: 세렝게티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을 배경으로한 보드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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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드게임 개발 스튜디오 배드코멧이 신작 보드게임 '와일드: 세렝게티'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24만2388달러(2억8500만원)를 후원받았다. 국내 업체가 진행한 보드게임 킥스타터 캠페인 중 최고액이다.

와일드: 세렝게티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을 배경으로한 보드게임이다.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어 야생 다큐멘터리 작품을 촬영하기 위해 경쟁하는 내용을 담았다.

와일드: 세렝게티는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해 총 8개 국어로 출시된다. 독일, 폴란드, 체코, 중국, 네덜란드, 우크라이나 현지업체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김군호 배드코멧 대표는 “현재 계약이 체결된 국가 외에 4~5개 업체와 추가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연말까지 총 10건 이상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영업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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