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워, 글로벌 환경 보호 캠페인 전개

이도원 기자 입력 2021. 9. 23.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전 세계가 함께 하는 글로벌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멸종 위기 해양 동물을 위한 보호 활동을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7주년 기념 세계 환경 보호 캠페인을 위해 글로벌 NGO환경재단에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하고 생태계 보호 활동 후원 및 해양 동물의 위기 심각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 등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간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7주년 맞아 의미 있는 후원 활동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전 세계가 함께 하는 글로벌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멸종 위기 해양 동물을 위한 보호 활동을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7주년 기념 세계 환경 보호 캠페인을 위해 글로벌 NGO환경재단에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하고 생태계 보호 활동 후원 및 해양 동물의 위기 심각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 등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간다.

또한 이 회사는 지난 7월 ‘서머너즈 워’ 세계 유저들이 참여하는 공동 미션 이벤트를 성황리에 완료하고, 환경재단과 함께 올해 연말까지 장기 프로젝트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환경 보호 캠페인.

환경재단에 전달된 후원금은 세계 각지에서 진행될 다양한 해양 생태계 보존 활동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해안가에 떠밀려온 플라스틱 등 생활∙관광 쓰레기 저감 및 심해에 버려진 페그물∙통발 등을 제거하는 해양 환경 정화 작업을 진행한다. 해양동물 구조와 산호초 보호, 무리한 연안 사업 감시 작업을 비롯해 지역 어민 대상 교육 및 환경보존 훈련 등으로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컴투스와 환경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여러 세대에 걸쳐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해양위기동물 7종을 선정하고, 동물별 카드 뉴스 콘텐츠를 제작해 각 동물의 현재 삶을 조명하고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첫 회인 푸른바다거북 콘텐츠는 지난 17일 ‘서머너즈 워’ SNS를 통해 공개됐으며, 올 연말까지 고래상어, 큰양놀래기, 만타가오리, 이라와디돌고래, 해마, 듀공 등이 시리즈로 소개된다. 해양 보존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7가지도 캠페인으로 함께 진행해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한 일상 생활 속 동참을 이끌 예정이다.

‘서머너즈 워’ 게임 내에 별도의 해양위기동물 안내 페이지를 마련해 플라스틱, 일회용품 쓰레기 등으로 위협받는 각 동물과 환경 보호 중요성을 전 세계에 캠페인으로 알리고 있다.

앞서 컴투스는 컴투스게임빌ESG+를 설립하고, 친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적 지배구조 등을 통한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 이슈에 적극 대응하고,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사회 기여 방안 모색을 통해 보다 특색 있고 발전적인 ESG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함께 하는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시민사회와 정부,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기후 및 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또한 환경운동가와 시민·환경단체를 지원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환경문제를 가까이 생각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도원 기자(leespot@zdnet.co.kr)

©메가뉴스 & ZDNET, A RED VENTURES COMPAN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