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대포알 중거리포 '시즌 3호골'

김재민 입력 2021. 9. 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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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가 시즌 3호골을 터트렸다.

지롱댕 보르도 공격수 황의조는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스타드 드 모손에서 열린 몽펠리에와의 '2021-2022 프랑스 리그앙' 7라운드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팀이 0-1로 뒤진 전반 18분 골문과 약 25m 거리에서 과감하게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갈랐다.

황의조는 지난 19일 AS 생테티엔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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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의조가 시즌 3호골을 터트렸다.

지롱댕 보르도 공격수 황의조는 9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스타드 드 모손에서 열린 몽펠리에와의 '2021-2022 프랑스 리그앙' 7라운드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팀이 0-1로 뒤진 전반 18분 골문과 약 25m 거리에서 과감하게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갈랐다.

이번 시즌 3호골이다. 황의조는 지난 19일 AS 생테티엔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바 있다.

득점에도 끝까지 웃지 못했다. 황의조는 후반 경기 종료를 앞두고 허벅지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 또 팀은 황의조의 득점에도 3-3 무승부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리그 7경기에서 1승 3무 3패 승점 6점에 그친 보르도는 리그 16위를 달리고 있다.(자료사진=황의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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