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황의조, 중거리 원더골.. 2경기 3골 폭발

신성은 입력 2021. 9. 23.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의조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모손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0-1로 끌려가던 전반 18분 25m짜리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지난 19일 6라운드에서 생테티엔을 상대로 개막 6경기, 출전 5경기 만에 시즌 1, 2호골을 터트렸던 황의조는 나흘 만에 몽펠리에를 상대로 시즌 3호골과 함께 2경기 연속골의 기쁨을 맛봤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르도의 황의조(오른쪽)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황의조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모손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0-1로 끌려가던 전반 18분 25m짜리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보르도의 황의조(왼쪽)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팀 동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지난 19일 6라운드에서 생테티엔을 상대로 개막 6경기, 출전 5경기 만에 시즌 1, 2호골을 터트렸던 황의조는 나흘 만에 몽펠리에를 상대로 시즌 3호골과 함께 2경기 연속골의 기쁨을 맛봤다.

보르도의 황의조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황의조는 후반 45분께 허벅지 부위의 불편함을 느껴 메디 제르칸과 교체됐고, 보르도는 3-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AFP·EPA 연합뉴스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