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스가, 쿼드 정상회담 위해 오늘 미국행..마지막 해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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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오는 26일까지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스가 총리는 2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회담을 진행한다.
NHK는 이날 회담에서 스가 총리가 중국이 패권주의적 행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법의 지배를 근거로 하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실현을 위해 기본적인 가치를 공유하는 4개국과 연계의 중요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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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미국과 일본·호주·인도 등 4개국 협의체인 쿼드(Quad) 정상회담을 위해 23일 출국한다
NHK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오는 26일까지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스가 총리는 2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회담을 진행한다.
NHK는 이날 회담에서 스가 총리가 중국이 패권주의적 행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법의 지배를 근거로 하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실현을 위해 기본적인 가치를 공유하는 4개국과 연계의 중요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번 회담에서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배를 포함한 방역 대책, 5G 및 첨단 바이오 기술 등 중요 기술 협력, 기후변화 협력, 아프가니스탄 대응 문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전망이다.
NHK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방미 기간 중 3개국 정상과 개별 회담 방안을 조율 하고 있다. 또 쿼드 국가가 다음 달 탄생하는 차기 일본 정부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경제·안보 분야에서 협력을 다짐할 계획이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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