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신한카드와 제휴점주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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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가 신한카드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제휴점주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야놀자와 신한카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숙박점주를 지원하고자, 지난해 중소형 숙박점주 대상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야놀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이달부터는 전 제휴점을 대상으로 검색 광고비를 100% 환급해주고, 신규 중소형호텔 대상 수수료 역시 최대 50% 인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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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성현 기자)야놀자가 신한카드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제휴점주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야놀자와 신한카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숙박점주를 지원하고자, 지난해 중소형 숙박점주 대상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존 신한카드 사업자대출상품 대비 10% 이상 저렴한 대출상품을 제공한다. 야놀자 제휴점 중 신한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빠른 자격심사를 진행하며, 다른 금융권 대비 자격요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50만원부터 최대 5천만원 한도까지 이용할 수 있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피해지역 광고비 환급, 최소 광고비 인하 및 예약 대행 서비스 이용 제휴점 대상 수수료 인하 정책 무기한 시행 등 지원책을 선보였다.
여기에 비품 구매비 5억원을 지원하고, 키오스크 구매비 환급 등 상생 방안도 마련했다. 야놀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이달부터는 전 제휴점을 대상으로 검색 광고비를 100% 환급해주고, 신규 중소형호텔 대상 수수료 역시 최대 50% 인하한다.
야놀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체적인 상생 지원책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동시에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제휴점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성현 기자(sh0416@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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