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영, '리본 프로젝트' 참여..'전화 한 번 못하니'

김현식 입력 2021. 9. 2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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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예영이 '리본 프로젝트' 아홉 번째 주자로 나선다.

23일 홍보사 HNS HQ에 따르면 신예영이 가창을 맡은 '리본 프로젝트' 아홉 번째 곡 '전화 한 번 못하니'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신예영이 부른 '전화 한 번 못하니'는 50만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도서인 김수민 작가의 '너에게 하고 싶은 말'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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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신예영이 ‘리본 프로젝트’ 아홉 번째 주자로 나선다.

23일 홍보사 HNS HQ에 따르면 신예영이 가창을 맡은 ‘리본 프로젝트’ 아홉 번째 곡 ‘전화 한 번 못하니’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전화 한 번 못하니’는 왁스가 2009년 발표한 동명의 곡을 재해석한 곡이다. 이별을 견뎌내고 있는 여자의 감정을 표현한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 신예영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리본 프로젝트’는 ‘새로 풀고 엮어 다시 만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음악 프로젝트다. 웹툰, 드라마, 도서, 영화 등 작품과 음원의 만남, 명곡과 새로운 가창자의 만남 등 다양한 콘셉트의 컬래버레이션 곡이 이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하고 있다.

신예영이 부른 ‘전화 한 번 못하니’는 50만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도서인 김수민 작가의 ‘너에게 하고 싶은 말’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완성됐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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