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순순희, 컴백 직후 차트 인 성공

김현식 입력 2021. 9. 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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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윤지환)의가 컴백 직후 음원차트 순위권 진입했다.

순순희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해운대'를 발표했다.

'해운대'는 부산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팀인 순순희가 '광안대교'와 '서면역에서'에 이어 부산 시리즈 3번째 곡으로 선보이는 곡이기도 하다.

순순희 측은 "부산을 대표하는 3인조 발라드 그룹으로 떠오른 순순희는 이번 신곡 활동을 통해 음악적 영향력을 확장해 전국구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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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컬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윤지환)의가 컴백 직후 음원차트 순위권 진입했다.

순순희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해운대’를 발표했다.

‘해운대’는 첫사랑의 기억을 주제로 한 발라드곡이다. ‘해운대 모래사장 앞이야 너와 나 걸어갔던 밤이야’, ‘입맞춤했던 청사포 그 횟집도 달맞이 그 카페도 그대론데’ 등 부산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생동감 넘치는 가사가 돋보인다.

뮤직비디오에는 해운대에서 사랑했던 연인과 시간을 보냈던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 뭉클함을 자아낸다.

‘해운대’는 부산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팀인 순순희가 ‘광안대교’와 ‘서면역에서’에 이어 부산 시리즈 3번째 곡으로 선보이는 곡이기도 하다. 공개 직후 멜론 최신차트와 지니 실시간 차트 순위권에 진입에 성공했다.

순순희 측은 “부산을 대표하는 3인조 발라드 그룹으로 떠오른 순순희는 이번 신곡 활동을 통해 음악적 영향력을 확장해 전국구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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