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이완의 사랑스러운 케미..'영화의 거리' 스페셜 포스터 공개

차혜영 입력 2021. 9. 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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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차혜영 기자]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펼쳐지는 한선화, 이완 주연의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 ‘영화의 거리’가 개봉 이후 관객들에게 현실 공감 로맨스로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한선화와 이완의 매력이 가득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의 거리’가 극장가 관객들에게 스크린 힐링 여행을 선사하며 일.만.사가 된 헤어진 연인의 리얼 이불킥 시추에이션으로 공감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만.사가 된 헤어진 연인의 쎄한 밀당 로맨스의 매력을 보여주는 ‘영화의 거리’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화의 거리’ 스페셜 포스터는 헤어진 연인 ‘선화’와 ‘도영’이 일로 만난 사이가 된 리얼 이불킥 시추에이션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틸로 구성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화’, ‘도영’을 나타내는 일러스트 오브제가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키고, ‘선화’와 ‘도영’의 묘한 신경전을 느끼게 만드는 스틸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로케이션 매니저로서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는 ‘선화’의 스틸과 영화 감독으로서 츤데레적인 ‘도영’의 스틸이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배가시키며 포스터만으로도 한선화, 이완의 럽케이션 케미를 느끼게 만든다.

한편 ‘영화의 거리’는 개봉 이후 한선화, 이완의 럽케이션 케미, 공감 가는 현실 로맨스, 부산의 아름다운 로케이션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재)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재)영화의전당이 지원하는 부산영화 배급지원 프로젝트에 선정,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펼쳐지는 한선화, 이완 주연의 ‘영화의 거리’는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연인 선화와 도영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쎄한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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