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면회.. 눈물 닦아주는 남편
2021. 9. 23. 04:33

지난 17일 경기도 광주시 선한빛요양병원에서 최병록(왼쪽)씨가 두 달 만에 만난 아내 박정이씨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입원 환자와 면회객이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접촉 면회를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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