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xico US Border Migrant Camp
FLL 2021. 9. 22. 23:44
Migrants, many from Haiti, wade across the Rio Grande from Del Rio, Texas, to return to Ciudad Acuna, Mexico, early Wednesday, Sept. 22, 2021, to avoid possible deportation from the U.S. (AP Photo/Fernando Llano)

- ☞ '섹스앤더시티' 게이 친구역 윌리 가슨 57세로 사망
- ☞ 미필도 '장비빨에 명중'…여기자의 '미래 육군' 체험기
- ☞ "경찰 간부가 근무시간 중 내연녀 집에" 신고…감찰 조사
- ☞ 배구 이재영·다영 자매 그리스 갈까… 24일 운명의 날
- ☞ 말 타고 가축 몰이하듯… 채찍 휘두르며 난민 향해 돌진
- ☞ 배우 서이숙 측, 가짜 사망뉴스에 "고소 준비 중"
- ☞ 中과학자들, 박쥐에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세우고…
- ☞ "기저귀 많이 갈았다" 영국 총리 자녀 수 의문 풀렸다
- ☞ "험담하고 다녀서" 추석날 무차별 흉기 난동에 5명 사상
- ☞ 약혼남과 자동차여행 떠났다 실종된 여성, 시신으로 발견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샷!] "일반인은 접근도 못하는 은밀한 곳 같이 가실래요? | 연합뉴스
-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 연합뉴스
- 쓰레기봉투 속 현금 2천500만원 주인은?…한달 넘게 오리무중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美,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등에 최대 150억원 현상금 | 연합뉴스
- 교도소서 동료 수감자에게 "아동 성범죄자" 발언했다가 벌금형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