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타운' 베테랑 형사 유재명, 살인 현장으로 가는 길! 무거운 침묵 유지

임주희 입력 2021. 9. 22. 23:24 수정 2021. 9. 2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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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첫 방송된 '홈타운'은 1999년 배경으로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가 범인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유재명(최형인 역)은 베테랑 형사로 후배인 조복래(이시정 역)과 함께 빗 속을 뚫고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

유재명의 파트너로 열혈 형사인 조복래는 "선배님 뭐 하나 여쭤봐도 됩니까?"라며 "선배님은 매년 해 바뀔 때 뭐하십니까?"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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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첫 방송된 '홈타운'은 1999년 배경으로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가 범인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유재명(최형인 역)은 베테랑 형사로 후배인 조복래(이시정 역)과 함께 빗 속을 뚫고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 조복래는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자 유재명에게 이야기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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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의 파트너로 열혈 형사인 조복래는 "선배님 뭐 하나 여쭤봐도 됩니까?"라며 "선배님은 매년 해 바뀔 때 뭐하십니까?"라고 질문했다. 카운트 다운하며 해가 바뀔 때 특별히 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도 유재명은 "글쎄...나는 뭐 별로 의미를 안 두는 것 같은데?"라며 단조롭게 대답했다. 조복래는 굴하지 않고 이번에는 'Y2K'로 다른 이야기 주제를 꺼내며 분위기를 녹이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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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재명은 조복래의 이야기에 큰 미동없이 가만히 듣다가 "이 형사 너 뭔 일 있는 거 아니지?"라고 되물었다. 조복래는 "선배님 사실 제가 오늘 실수할까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처음입니다"라며 "살인사건이요"라고 대답했다. 조복래가 유난히 말이 많았던 이유가 밝혀지자 유재명은 주의사항으로 현장에 도착 전까지 침묵을 유지하자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tvN '홈타운'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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