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2021 아트 바젤' 참가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제갤러리가 오는 24~26일 스위스 메세 바젤(Messe Basel)에서 개최되는 '2021 아트 바젤(Art Basel 2021)'에 참가한다.
아트 바젤은 세계 최대 아트페어다.
'2021 아트 바젤'에는 유럽,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33개국 273개의 세계적인 갤러리가 참가한다.
국제갤러리는 아트 바젤 '언리미티드' 섹터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흐름인 단색화의 거장 하종현의 '접합'(그림) 연작을 선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종현·박서보 등 출품

이번 아트바젤은 팬데믹 사태 이후 유럽 현지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린다. ‘2021 아트 바젤’에는 유럽,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33개국 273개의 세계적인 갤러리가 참가한다.
국제갤러리는 아트 바젤 ‘언리미티드’ 섹터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흐름인 단색화의 거장 하종현의 ‘접합’(그림) 연작을 선보인다. ‘갤러리즈’ 섹터에서는 박서보의 ‘묘법’ 연작 등 단색화 거장들의 주요작품과 이기봉의 ‘컨디션 오브 미닝(Conditions of meaning)’(2014) 등이 소개된다.
해외작가로는 인도 출신 영국 조각가 아니쉬 카푸어, 미국의 현대미술가 제니 홀저, 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 올해 국제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태국의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의 작품을 소개한다.
김예진 기자 yej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