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공항, 정부 6차 공항계획에 반영

김경수 2021. 9. 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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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오는 2025년까지 5년 동안 정부의 공항계획을 담은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최종 포함됐습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부산 가덕도신공항과 같이 권역별 관문공항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거점공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통합신공항에 장거리 국제노선 취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대구경북은 통합신공항과 관련해 연간 여객 천만 명,화물 26만 톤을 소화할 수 있는 길이 3천2백m 이상의 활주로 건설을 국토부에 요청할 방침입니다.

김경수 기자 (bad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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