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떠난 文대통령, 하와이 호놀룰루 도착..내일 한미 유해 상호인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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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을 떠나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숙소에서 휴식한 뒤 이튿날부터 마지막 방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히캄 공군기지에는 공군기지에는 홍석인 주호놀룰루 총영사 부부, 박재원 민주평통 하와이지역 협의회장 부부가 문 대통령 부부를 영접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 시각으로 23일 저녁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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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을 떠나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숙소에서 휴식한 뒤 이튿날부터 마지막 방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10분 호놀롤루 히캄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뉴욕 존 F.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지 약 10시간 만이다.
히캄 공군기지에는 공군기지에는 홍석인 주호놀룰루 총영사 부부, 박재원 민주평통 하와이지역 협의회장 부부가 문 대통령 부부를 영접했다. 미 측에서는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 부부와 존 아퀼라노 인도태평양사령관 부부, 폴 라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 부부가 자리했다.
이게 주지사 부부는 문 대통령 부부에게 꽃을 엮어 만든 하와이 전통 꽃목걸이인 ‘레이’를 걸어줬다. 문 대통령 부부는 라캐머라 유엔사령관 부부 등과도 인사를 나눈 뒤 준비된 차량을 타고 히캄 공군기지를 떠났다.

문 대통령은 오는 22일 오전 펀치볼 국립묘지를 찾아 헌화식을 갖고, 뒤이어 독립유공자 훈장 추서식에 참석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방미 마지막 일정인 6·25 전사자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에 참석 후 히캄 공군기지에서 귀국길에 오른다.
문 대통령은 한국 시각으로 23일 저녁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서울공항에서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을 통해 받은 국군 전사자들의 유해 봉환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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